[뉴스핌=우동환 기자]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다음 프랑스 정상회담을 통해 글로벌 불균형 문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간 나오토 총리는 G20 정상회담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상반기에 G20 정상들은 경제 불균형을 측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 총리는 또한 조만간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이 글로벌 무역 문제를 토론할 수 있는 시기 적절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APEC 회담기간 중국과 양자회담이 진행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