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메르켈 총리에게 독일의 내수 진작을 바란다고 전했으며, 두 정상은 글로벌 불균형은 다양한 지표 및 상황을 종합하여 논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또한 최종 성명서가 도출되기 위해서는 중국과 관련한 몇 가지 사항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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