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는 10일 ‘2010 하나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과 함께 '하나투어 골프 꿈나무 자선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10 하나투어 챔피언십' 대회를 하루 앞두고 용평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화성월문초등학교 골프부 특성화 학습반 20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골프천재’ 김대섭 선수를 비롯해 박은신 및 황인춘 선수 등 국내 최고의 프로선수 10명이 참여해 골프 꿈나무들과 1대 2로 팀을 이뤄 원 포인트 레슨(one point lesson)을 통해 정상급 실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