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외환은행은 12일부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테마 행사로, ‘에버랜드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깊어가는 가을에 즐기는 가족여행과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테마로 한 이벤트로, 에버랜드(경기도 용인소재)를 외환카드 고객 입장시 본인 1만원(정상가 3만7000원)으로 입장이 가능하고, 동반자의 경우 3인까지 27% 할인해 준다.

이번 에버랜드와 만원의 써프라이즈 행사는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12월12일까지 진행되며, 외환카드 회원은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중 1일 1회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가을 정취와 에버랜드에서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통해 가는 가을과 오는 겨울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며 “12월에도 다양한 외환카드만의 ‘Wi윈터 페스티벌’을 마련해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외환카드만의 겨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88-3200) 문의 또는 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