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SKC가 4일 연속상승세를 이어가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C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0.96%) 오른 4만1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8일 이후 나흘 연속상승으로 대우증권과 대신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고 맥쿼리 창구로 외국인들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최근 3일동안 10%이상 급등하며 상승세를 유지하던 SKC는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해 장중한때 4만235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증권 백영찬 연구원은 "공격적인 증설을 통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적극매수로 목표주가도 6만원으로 상향았다.
백 연구원은 "내년부터 2012년까지 고부가가치 필름라인의 증설을 통해 외형과 이익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태양전지 필름의 Integration을 통해 태양광 밸류체인에서 확고한 플레이어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