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는 10일(현지시간) 유로/달러가 주 지지선인 1.3734/1.3698달러 밑으로 하락하며, 지난 8월24~11월4일 사이 중기 고점이 1.4280달러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유로/달러가 수주 최저치인 1.3635~1.3435달러 수준(8월과 11월 유로 상승폭의 38.2%~50% 후퇴점)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로/달러는 뉴욕 외환시장에서 한때 1.3671달러까지 하락한 뒤 뉴욕시간 오후 11시42분 현재 1.3716달러에 호가되며 전일비 0.5% 하락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