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는 10일 25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ELW) 5종목(종목코드 510F13~ 510F17)에 대해 유동성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을 발행사로 기초자산은 모두 KOSPI200지수이다. 최종거래일이 오는 2011년 2월 11일(옵션만기일)인 행사가 245~257.50 콜 4종목과 행사가 247.5 풋 1종목이다. 모두 행사가가 얕은 외가격에서 내가격 구간에 설정되어 있어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시장의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는 콜 ELW에, 시장의 하락에 대응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풋 ELW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이로써 크레디트 스위스가 유동성공급자로 지정된 ELW중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종목은 총 71개가 된다.
크레디트 스위스는 이 종목들 외에도 이번주에 상장되는 보다 다양한 행사가 수준의 KOSPI200 ELW에 대해 추가적으로 유동성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 02-778-032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