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14일부터 한달간 '산업단지 그래피티아트 경진대회’ (행사명 랑데뷰 오브 아트 앤 콤플렉스)를 구미, 창원, 반월시화에서 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은 기존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입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아트(ART)와 산업 단지의 만남’이라는 주제아래 이번 대회를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산업단지 그래피티아트 대회’에 참가 신청한 총 30개 팀 중 16개 팀이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하여 각각 8개 팀으로 나눠 14일 구미, 23일 창원에서 본선대회를 치른다.
최종 우승자는 25일~26일 반월시화단지에서 열리는 결선을 통해 선발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www.artkico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