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시리즈 가이드북 ‘Story M’의 두 번째 책자인 ‘푸켓’편을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자유여행 상품 및 허니문 이용 고객에게 증정될 예정으로, 140페이지 분량에 파통, 카타 카론, 방타오 인근의 중부지역, 푸켓타운, 남부와 피피등 주변 지역 등 푸켓 전반과 관련된 내용이 수록돼 있다. 패키지 여행객은 물론 자유여행객과 허니문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 최고의 여행지인만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푸켓편은 지난 상해편에 비해 호텔 부분을 보다 상세하고 다양하게 기록했다. 푸켓 여행자들의 경우 호텔 혹은 리조트를 선정한 후에 여행일정을 구성한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리조트 생성 속도가 빨라 모든 리조트를 수록하기 보다는 각 지역별 대표 리조트, 한국인 선호 리조트를 등급 별로 실어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했다. 아울러 먹거리 여행지로도 유명해 지역별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음식, 요리 정보, 열대과일, 특별한 태국 음식 등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