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스웨덴의 통신기기 제조사인 에릭슨은 차이나유니콤과 3년간 관리형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릭슨은 중국 동부 안후이성 소재 5개 도시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기지국의 현장 관리와 고정 통신망 그리고 전송 등과 관련해 총 책임을 맡을 예정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스웨덴의 통신기기 제조사인 에릭슨은 차이나유니콤과 3년간 관리형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릭슨은 중국 동부 안후이성 소재 5개 도시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기지국의 현장 관리와 고정 통신망 그리고 전송 등과 관련해 총 책임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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