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개점 17주년을 맞아 비비안, 비너스 등 60여개 유명 내의 브랜드와 함께 ‘언더웨어 7백만점 대전’을 열고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팬티, 브라, 내복 등 주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발열내의 150만점 기획전’을 열고 지난 한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트라이 내복세트를 8800원에, 비너스/비비안과 공동 기획해 할인점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발열 팬티와 브라를 각각 4800원과 1만 800원에 판매한다.
발열소재 내의 이외의 언더웨어 행사도 다양하다. ‘란제리 빅브랜드 대전’에서는 황신혜, 비비안, 비너스 팬티·브라를 각각 2800원과 7800원에, 미쉘끌랑, 보디가드 팬티·브라를 각각 3800원과 9800원에 판매한다.
‘언더웨어 유명 브랜드대전’에서는 휠라인티모, 슈비너스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내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복 대방출전’에서는 캐릭터 아동내복을 4800원에 판매하는 등 겨울 내복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