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의 경우,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 재료가 달러 강세 재료를 상쇄시키며 상승 반전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지켜갔다. 미 농무부의 11월 수급 보고서 발표를 앞둔 숏커버링도 시장을 지지했다.
그러나 옥수수 선물은 농무부의 수급 보고서를 앞둔 포지션 정리로 지지를 받는듯 했으나 차익매물과 가벼운 펀드 매도세로 하락 반전됐다.
8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7.5센트 오른 부셸당 7.36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2.5센트 하락한 5.8525달러로, 대두 11월물도 달러 강세와 보고서 발표를 앞둔 롱포지션 청산 분위기로 9센트 내린 부셸당 12.645달러로 장을 끝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