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장에 다우지수가 200 포인트 급등하면서, 우리 증시도 올해 2,000포인트 이상 돌파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여기저기 뉴스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번 증시는 오르는 종목만 오르는 소위 ‘승자독식 증시’이며, 조선, 자동차, 에너지 등 일부 업종만 지속적으로 급등하면서 타 업종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장세이다.
이는 외국인과 일부 자문사들이 특정 업종을 편식하면서 이뤄진 현상으로 아무리 개인 투자자들이 종목을 갈아타려 해도 이미 너무 급등해 버려 쫓아가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 이미 지나치게 급등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미 투자자들이 이러한 업종을 추격 매수 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개인들은 기관들이 내놓는 기업리포트에 휘둘리고 외국인들의 매수, 매도 포지션에 방향을 잃으며 투자보다는 소문과 뉴스를 따라다니며 급등주 및 상한가만을 노리며 일확천금의 꿈만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개인투자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 단체로 계좌를 공개하며 당당하게 수익률 자랑을 하는 곳이 있어서 화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들이 공개한 계좌는 작게는 32%에서 크게는 186%까지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물론 국내에 내로라하는 기관 투자자들과 외국계 투자기업들보다 월등하게 높다는 사실이다.
개인투자자인 ‘바람잼’(닉네임)는 SK에너지(096770)로 112% 수익률과 대우인터내셔널(047050)으로 62% 수익을 달성한 계좌를 공개했으며, ‘니케’는 64% 수익률을 달성한 CJ CGV(079160) 계좌를 공개하며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밖에도 미창석유(003650)으로 186% 수익률을 달성한 ‘킹콩맨’ 과 로엔(016170)으로 32% 수익률을 기록한 ‘초초본디’도 계좌를 공개하며 슈퍼개미로 한발 다가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닉네임 ‘샘이’도 기아차(000270)로 234% 이상의 수익을 냈다며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이들의 공통점은 딱 한가지이다. 바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들이며, 가치투자 전문 증권 포털 사이트 가치넷에서 가치투자 교육을 받으며 좋은 기업을 선별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특별한 방법을 배워온 투자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가치넷 사이트에는 수백명의 회원들이 자신들의 계좌 수익률을 공개하며 성공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고, 또다른 주도주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매집 중에 있다. 가장 최근에 매집완료 종목들은 벌써 30%대의 수익권을 기록하고 있다.
가치넷 회원들은 투자성공담이라는 회원 참여 게시판에 실제로 하루에도 수십 건 씩 수익률 계좌 캡쳐를 올리고 있으며, 가치넷에서 배운 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가치넷(www.gachi.net/np) 은 개인투자자들도 기관과 외국인에 대항하여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공비법을 나누면서 확실한 투자 원칙을 세워간다면 개인투자자들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가치넷에서는 무료로 기업분석 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종목 추천도 모두 무료로 이뤄지고 있다. 무료로 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하루 빨리 동참하여 ‘이기는 팀’에 합류해야 할 것이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가치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