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포스코·현대중공업·LG상사 등의 국내 기업들이 러시아 현지 대기업과 함꼐 러시아 자원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5일 지식경제부·전국경제인연합회 등에 따르면 오는 10일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제3차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포스코는 러시아 유연탄 업체인 메첼과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한국전력공사·LG상사는 러시아 배전공사와 △ 현대중공업은 러시아 송전공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러시아 경제개발부·통상산업부 등과 포괄적 협력에 대한 협의문을 채택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