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엔씨소프트의 신규 게임 출시가 가져올 이익 확대가 기대된다며 적정주가를 30만 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5일 "엔씨소프트가 새로 개발안 MMORPG 블래이드앤소울(Blade & Soul)이 오는 16일 시연회를 갖는다"며 "이어 18일부터 시작되는 'G스타 2010'은 내년 본격화될 신규 게임 모멘텀의 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G스타에서 갖게 될 일반 공개 및 시연 이후 해외 수출 및 CBT 일정이 가시화될 것이란 설명이다.
3분기 말부터 진행될 리니지 이벤트 및 아이템 판매 효과 역시 4분기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3분기는 2분기 리니지(Lineage)의 아이템 이벤트의 종료로 매출 감소를 보여 전분기대비 8.1%, 15.6% 감소한 1221억원의 매출액과 58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