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닛산 자동차는 올해 회계연도(내년 3월까지)의 달러/엔 전망치를 기존 90엔에서 84.4엔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유로/엔 전망치 역시 이전 120엔에서 111.9엔으로 크게 낮아졌다.
닛산은 이어 올해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전망치를 기존의 380만대에서 410만대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닛산 자동차는 올해 회계연도(내년 3월까지)의 달러/엔 전망치를 기존 90엔에서 84.4엔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유로/엔 전망치 역시 이전 120엔에서 111.9엔으로 크게 낮아졌다.
닛산은 이어 올해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전망치를 기존의 380만대에서 410만대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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