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기업들에 세금과 관련, 명확성을 제공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바마는 이날 각료들에게 중간선거 결과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워싱턴의 변화를 위해 일할 것을 주문했다.
오바마는 이어 오는 11월 18일 백악관으로 공화당과 민주당 지도부를 초청해 회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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