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양적 완화에 대한 호재로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98.80엔, 2.17% 상승한 9358.78엔으로 거래를 끝냈다.
앞서 닛케이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 이상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한 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급등 마감했다.
전날 연방준비제도가 발표한 추가 양적완화 조치가 호재로 작용하며 숏커버링이 유입됐다.
여기에 전날 미국에서 발표한 민간 고용이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점도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53%, 캐논이 2.86% 올랐다. 토요타 역시 2.3% 상승했다.
한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1.64% 상승한 816.33으로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