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IBK투자증권은 4일 대웅제약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제약주 중 최고라고 평가했다.
IBK투자증권 김신희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은 전분기에 비해 감소했는데, 이는 그동안 성장을 이끌었던 ETC 제품의 매출이 부진했고, 추석 연휴와 휴가로 인해 영업일수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리베이트 쌍벌죄 법안이 시행되면 탄탄한 오리지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대웅제약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향후 신제품의 Co-promotion 혹은 Co-marketing이 꾸준히 이뤄진다면 외형 성장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따라 IBK투자증권은 대웅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5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