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소시에테제네랄(속젠)은 예상을 넘어선 분기 순익을 내놓았다.
3일 젠에 따르면 3분기 순익은 8억9600만 유로(미화 12억5000만 달러)로, 예상치인 7억9300만 유로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63억 유로에 달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지난해에 비해 위험 여건이 완화되면서 대손충당금이 감소한 데다 특히 소매은행 부문이 선전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와 관련해 프레데릭 우데아 속젠의 최고경영자는 "증자 없이도 바젤 III의 강화된 기준을 충족할 능력이 된다"면서 "취약한 경제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회사 목표치를 달성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