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평산이 자회사 매각 추진설에 이틀째 급등했다.
평산은 3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5.88% 오른 1만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 이상 급등한 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평산은 자회사인 야케의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독일 소재 자회사인 야케(Jahnel-Kestermann Getriebewerke GmbH) 매각과 관련해 검토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