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추가 양적완화 규모와 방식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달러가 반락하며 시장을 지지했다.
시장은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결정은 확실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며 다만 규모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할 것인가, 아니면 실망스런 수준이 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는 6.30달러 상승한 온스당 1356.9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350.20달러~1359.9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47분 현재 1356.45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1350.25달러.
가트만 레터의 데니스 가트만 편집장은 연준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는 정책 결정을 하는 한 금값 추세는 상승세라고 지적했다.
은 12월물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28.4센트 오른 온스당 24.836달러에 마감됐다. 은 현물가는 이 시간 24.89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24.60달러.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