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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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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2(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케이피케미칼 (추천일 11/2, 편입가 1만 7750원)

- 동사는 화섬계열(TPA 98만톤/년, PET Bottle Resin 40만톤/년) 노출도 100%로 면화가격 강세관련 최대 수혜기업. 국제 면화가격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세계 면화 재고비율은 15년만에 최저 수준
- 동사의 주력제품인 TPA는 신증설 미비로 인해 2012년까지 호황지속이 예상되고, 하반기 Lotte Chem UK 가동률 상승 등으로 지분법 이익규모가 확대될 전망이어서 동사의 실적호조세는 4/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11/2, 편입가 1만 1250원)

- 3/4분기 실적은 합병 영업권 상각비용을 제외할 경우 양호한 수준. 식자재유통 부문의 가파른 성장세를 감안할 경우 향후 긍정적인 실적추세 전망
- 향후 현대F&G와의 합병을 통한 수직계열화 가능성과 이에 따른 영업력 강화 및 규모의 경제 시현할 전망.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활용한 외형 확대 가능할 것

▷ 동국S&C (추천일 11/2, 편입가 9480원)

- 4/4분기부터 수주 및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글로벌 터빈 메이커들의 수주확대 및 북미시장 회복, 포항 신공장을 포함한 생산기지 확보 및 중국진출 추진 등의 긍정적인 재료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어 부진했던 주가도 회복 예상
- 동사는 해상풍력용 5MW급 타워와 Monopile, Tripod, Jacket 등의 구조물분야에 진출, 5월 해상 풍력용 구조물 제작을 위한 DNV 공장 인증을 획득 등 우수한 기술력 입증.  유럽시장으로의 수출지역 다변화와 함께 제품 다각화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어 향후 수주 추이에 주목

◆ 추천 제외주

▷ 코텍 (0.99%, 상승탄력 둔화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저평가 메리트가 여전히 높아 중장기 관심)

◆ 기존 추천주

▷ LIG손해보험 (추천일 11/1, 편입가 2만 3250원)

- 상대적으로 낮은 신계약 수익성과 높은 순사업비율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기업가치는 대부분의 악재가 반영되어 상대적인 저평가 영역에 존재하고 있음
- 하반기 업황 전반적인 실적둔화 가능성은 있지만 이익 창출의 재원인 운용자산 증가 속도는 2위권사 중 가장 높은 상황임. 또한 신상품 출시 및 마케팅 강화등에 따라 장기보험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대한 시장 우려는 완화될 전망

▷ 삼성정밀화학 (추천일 11/1, 편입가 6만 6800원)

- 안정적인 수익창출원인 암모니아 트레이딩 사업부문의 캐시카우가 유지될 전망이며, 향후 암모니아 트레이딩 규모 증가 및 수수료 수입 증가로 인한 실적개선세 기대.
- 비료산업 싸이클 회복의 수혜가 예상되고 삼성그룹 태양광 사업 확대의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대비 Valuation 프리미엄이 지속될 전망

▷ GKL (추천일 10/27, 편입가 2만 1750원)

- 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 특히, 중국 비자발급 완화 및 여행수요의 증가 등으로 카지노 이용 객수가 점차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를 터닝 포인트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5,413억원(YoY, 10.7%)에 이를 것으로 기대됨

▷ 엔씨소프트 (추천일 10/26, 편입가 24만 8000원)

- 3/4분기 리니지 아이템 매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타 게임으로의 아이템 판매 가능성을 감안할 때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 부분 유료화 모델 확대 적용 가능성과 4분기 게임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강세 재개될 전망
- 11월 18일부터 진행되는 'G-star 2010'에서 대작게임인 블래이드&소울 체험버전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신작 모멘텀이 강하게 부각될 전망

▷ 삼성SDI (추천일 10/22, 편입가 15만 3000원)

- 원화 강세,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모멘텀은 약화될 전망이나 테블릿 PC의 급성장과 ESS, 전기차 등의 대형 2차전지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판단하며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 자회사 SMD의 지분율 희석 우려에도 불구, 최근 주가하락과 본연의 에너지 사업의 잠재력을 감안할 경우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글로비스 (추천일 10/19, 편입가 15만 5000원)

- 1) 현대, 기아차 해외공장 생산량 증가와 신차투입에 따른 CKD 단가 상승으로 CKD부문 매출 증가효과와 2) POC 운반 분담률 상승과 3) 1/4분기 부터 시작된 현대제철 제선원료 운송사업 본격화로 해외물류 증가 효과 기대
- 그룹 시너지효과를 감안할 때 현대기아차그룹의 글로벌 생산거점 확충이 일단락되는 2014년 까지 계단식 성장으로 동사의 외형은 연평균 20%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5,094억원(YoY, 72.6%), 2,141억원(YoY, 47.4%)에 달할 전망(FN 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TX엔진 (추천일 10/18, 편입가 3만 6500원)

- 최근 컨테이너선 및 탱크선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조선업 상승 사이클의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 상반기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주가 재개되며 동사의 선박용 엔진 수주가 크게 증가.
- 선박용 엔진 원천기술 보유 업체인 MAN Diesel의 라이센스 요건 강화로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되는 선박에 소요되는 엔진을 자국 엔진업체들이 공급하도록 하는 움직임 강화. 이에 따라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접목한 프리미엄 엔진 메이커로 포지셔닝하고 있는 STX대련 엔진의 수주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 SK에너지 (추천일 10/13, 편입가 14만 8500원)

- 선진국의 산업생산 회복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 소비국의 수요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 석유 수요 증가 기대. 고도화 시설을 확충한 국내업체의 수혜 가능할 것
- 양호한 정제마진에 따른 수혜와 순항하고 있는 E&P 사업, 현대기아차 EV배터리 납품 계약으로 중대형 2차전지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구축함에 따라 강세 전망

▷ 리노공업 (추천일 10/28, 편입가 1만 5500원)

- 스마트 IT기기의 매출증가로 2006년 이후 정체되었던 매출액과 영업이익 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동사의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50억 원과 20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0.8%, 10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사상 최대치 전망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스마트 IT기기의 출시에 따른 Test수요 증가로 동사의 실적개선세는 지속될 전망. 또한 2009년말 기준 동사의 현금보유액은 331억원으로 현 시가총액(1,243억원)의 27% 수준이 며, 2001년 상장 이후 지속적으로 무차입경영을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지니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남해화학 (추천일 10/27, 편입가 1만 7500원)

- 9월 복합비료 수출실적은 전월대비 하회했으나 3/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 최근 환율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존재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된 상황
- 인구증가로 곡물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곡물 생산 토지는 감소 추세. 또한 환경문제 이슈화에 따라 선진국 일부 공장들이 폐쇄되어 일시적인 공급부족 가능성도 존재함

▷ KPX화인케미칼 (추천일 10/26, 편입가 6만 3900원)

- 미국, 유럽 등의 경기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어 내구재소비가 증가할 전망이며, 8월 이후 중국 부동산경기 둔화우려도 점차 완화되고 있어 지연되었던 중국의 TDI 구매 증가 예상됨에 따라 4/4분기 실적은 개선세를 보일 전망
- 2011~12년 아시아 지역 내 총 20만톤 증설 예정이나, 동 기간 역내 수요 증가량이 약 15만톤 예상되며, 아시아 외 지역의 증설 제한에 따른 역외 수출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TDI 공급 부족 발생 전망. 현 주가는 2011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4.3배수준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

▷ 티에스엠텍 (추천일 10/26, 편입가 1만 1050원)

- 동사는 티타늄 기반 기자재에 강점을 보유한 업체로 강한 내식성이 필요한 PTA 등 성유화학 기자재나 원자력 발전의 보조기기(BOP) 등에 주로 쓰이고 있어 국내 건설업체들의 플랜트 수주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3분기까지 수주규모는 2천억원을 상회해 올해 수주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면 실제 수주규모대비 시가총액 비율(현재 37% 수준)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동종업체내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 CJ인터넷 (추천일 10/21, 편입가 1만 3600원)

- 2011년 스페셜포스2, 마구마구 Unreal 등의 차기작 모멘텀이 기대됨. 스페셜포스2 내년 상반기 유료화 계획에 있으며 업데이트 버전인 마구마구 Unreal의 기대감이 높음.
- 3/4분기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망되며, 4/4분기에는 서든어텍, 마구마구, 대향해시대 등의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 단행으로 매출호조세 기대. 아직 일본법인의 펀드만기도래에 따른 일회성 손실과 최근 인수한 회사들의 영업상각 등에 따라 영업외 실적부분이 저조할 전망이지만 향후 개발자회사의 신규게임 성공시 큰 폭의 지분법손익 개선 기대

▷ SIMPAC (추천일 10/14, 편입가 4605원)

- 동사의 현 수주잔고는 2009년 매출액에 맞먹는 약 1,200억원 수준임. 1~2공장 병합과 2) 계열사인 심팩이엔지로의 일부 공정 이동에 따른 Capa 확대로 2011년부터는 연 2,000억원 규모의 Capa가 완성되므로 추가 적인 신규 수주가 가능해 질 전망
- 계열사인 SIMPAC ANC의 영업이익률이 10% 선을 유지하는 등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올해 지분법이익이 60억원 예상. 2011년은 전방산업 설비투자 증가와 Capa 확장에 따른 외형의 큰 폭 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중장기적 매력은 점증할 것으로 판단됨

▷ 성광벤드 (추천일 10/8, 편입가 2만 5950원)

-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는 1,100원 수준으로 3/4분기부터는 지난해 발주된 중동 대형 프로젝트에서 피팅 발주가 진행될 전망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의 개선이 기대됨
- 상반기 지연된 수주가 하반기 본격적으로 개시될 전망이며 수요산업인 건설사들의 하반기 수주모멘텀이 상반기대비 개선되어 내년 피팅시장 전망도 긍정적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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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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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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