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닛산자동차의 중국 합작벤처인 동펑자동차는 올해 판매대수 목표치를 120만대 그리고 내후년 목표치를 150만대로 각각 제시했다.
나카무라 기미야수 동펑자동차의 대표는 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올해 첫 10개월간 판매대수가 이미 100만대에 달했다면서 이 같은 목표치를 제시했다.
그는 이어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중국에서 10개의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