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강세 흐름을 지속하면서 신고가를 재차 경신하는 모습이다.
1일 오전 9시 7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거래일보다 5.57%, 1만원 오른 18만 95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리츠종금증권 조동필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이 현재 $80억 규모의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사우디 Wasit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카자흐 발하쉬 발전 제외)한 상태로 올해, 내년 수주의 안정적인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I&I 부문 확대와 미국, CIS 등 지역으로 진출 모색, 대대적 전문 인력 양성 및 확충 통해 기술력 확보에 주력함으로써 성장성 및 안정성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그는 "풍부한 화공 플랜트 수행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최근 성장하고 있는 발전, 수처리 플랜트 시장에서의 portion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