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문가 예상과 부합되는 결과며 7월의 0.1% 감소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다.
도매거래,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 증가, 제조업경기 활성화가 전반적인 GDP 증가로 이어졌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캐나다의 8월 GDP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4.1% 성장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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