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 광공업생산이 시장의 예상보다 가파르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9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2.5로 전월대비로 1.9% 하락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대비 0.6% 감소할 것으로 본 경제전문가 예상보다 가파른 감소세이다.
지난달 출하지수는 95로 전월대비 0.7% 하락했으며 재고지수는 97.7을 기록, 0.2% 상승했다. 이에 재고율 지수는 108.8로 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함께 발표된 제조업 생산예측조사에서는 10월에 3.6%로 생산이 감소한 뒤 11월에는 다시 1.7%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