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세계 최대 상장 석유업체인 엑슨모빌이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55%의 3분기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슨의 3분기 순익은 주당 1.44달러, 73억50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98센트, 47억3000만달러에 비해 55% 증가했다.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는 주당 1.39달러였다.
엑슨의 주식은 뉴욕 현지 시간 오전 9시50분 1.3% 상승한 66.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