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 9월 프랑스 생산자물가가 전월대비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지난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09.5로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경제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 0.2%를 다소 웃도는 결과.
품목별로는 제조업 제품 가격이 전월대비 0.4% 상승했으며 광업 및 에너지 물가가 0.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식료품과 담배 가격, 전자제품 가격은 각각 0.8%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앞서 0.1% 상승을 기록했던 지난 8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상향 조정됐다.
[Reuters/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