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는 올해 20만대, 내년에는 국내시장이 연간 100만대 이상 규모로 기대한다. 11월 중에 갤럭시탭을 출시될 것이다.
태블릿PC가 새로운 매출 창출의 기회다. 11월 초에 갤럭시탭이 출시되면서 다양한 스마트폰 관련 보조금을 T로긴 등 OPMD와 관련된 보조금 수준 등을 검토하고 있다. 다음주되면 구체적으로 논의될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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