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글로벌 대형은행인 JP모간체이스와 HSBC가 한 투자자로부터 은 선물의 가격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법정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
28일 다우존스통신은 전날 한 투자자가 맨해튼 지방법원에 JP모간체이스와 HSBC를 "과도한 숏포지션 구축을 통해 은 선물 가격을 조작했다"면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2008년 이래 은 선물 시장의 가격 조작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