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세안건영에 대해 180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8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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