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7일 부국퓨처스타즈기업인수목적(SPAC·스팩)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9일부터 가능하다.
유진자산운용이 전체 지분의 11.99%를 보유하고 있고, 그외 드림자산운용(7.50%), 현대스위스저축은행(6.00%), 신안상호저축은행(6.00%) 등이 주요주주로 구성돼 있다.
공모가는 2000원이며 부국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부국스팩은 코스닥시장에 14번째로 상장되는 기업인수목적회사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