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금융정보 사이트인 IGM(informa global markets)에 따르면, 존슨은 또 향후 2년동안 위앤화의 30% 평가절상은 다른 BRICs 국가들의 평가절상으로 이어지면서 8.5%의 달러 평가절하를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슨은 이처럼 환율 조정이 이뤄진다면, 미국내 3백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2014년까지 실업률이 1.4%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미국의 실업률은 9월 9.6%를 기록했었다.
존슨은 또 개인적 견해임을 들어, 미국이 1조달러 규모의 추가 양적완화를 이행하는 것보다 위앤화에 평가절상이 실업률을 낮추는데 6배나 더 효과적이라며 연준의 대규모 자산매입은 처음부터 실업률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5년동안 점진적으로 영향력이 제로로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