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Job Economia의 분석담당이사 마리아 볼저스는 10월 이후 북반구의 공급이 시작되며 원당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볼저스는 "2010년 이후 공급부문에서 점진적으로 압박이 늘고있어 가격 하락 추세를 예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런던국제상품거래소(ICE)에서 지난 21일 파운드당 29.23센트로 9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던 원당 선물가는 뉴욕시간 오전 11시2분 현재 0.11센트, 0.39% 하락한 28.39센트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