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삼양식품은 26일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82-9외 토지를 재평가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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