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닥협회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코스닥상장예정법인 전문연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코스닥 상장에 필요한 제반 절차 및 숙지해야 할 규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코스닥상장예정법인 전문연수는 지난 10년간 약 8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코스닥협회의 대표적인 교육과정 중 하나다.
협회 관계자는 "이수 회사 중 160여개사가 코스닥 상장에 성공할 정도로 상장을 준비하는 데 있어 효과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내달 4일까지 코스닥협회 홈페이지(www.kosdaqca.or.kr)내 '코스닥 교육센터'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