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 서병호 연구위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기존 기업 고객이 금융지주 회사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도록 금융지주회사 산하 자회사 간의 연계영업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금융연구원은 "바젤Ⅲ 유동성 규제가 도입될 경우 유동성 규제는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돼온 국내은행의 유동성리스크를 낮춤으로써 금융위기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며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유동성자산 및 비용이 저렴한 안정적 가용자금을 발굴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