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게르투르드 텀펠-구게렐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은 최근 거시 경제 지표를 살펴보면 유로존의 경기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이날 한 투자자 강연을 통해 최근 통계 지표를 살펴볼 경우 유로존 경기 회복세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경제 회복세도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지속하고 있어 민간 부문의 수요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CB는 다음달 4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기준 금리를 1%로 18개월 연속 동결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