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자동차 회사 혼다가 브레이크 실린더 문제로 전세계적으로 52만8000대의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지지통신이 전했다.
혼다는 브레이크에서 오일이 새는 현상이 발생해 2005~2007년 생산한 미니밴인 오디세이와 아큐라 대형세단 RL 2종에 대해 총 52만8000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1일 토요타는 브레이크액 유출 문제로 150만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