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KT가 디자이어HD를 11월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폰4와 아이폰5는 현재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표현명 KT 사장은 트위터를 통해 "디자이어HD는 11월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다만 수많은 테스트를 하면서 안정화를 하고 있는데 출시일자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폰4 화이트 출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12월말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폰4도 아직 확정된 것이 없으며 과거 경험을 보면 내년 하반기로 예상하는 의견이 많다"고 말했다.
또 표 사장은 "(아이폰으로 이메일을 볼 때 한글이 깨지는 현상에 대해) 애플사에 이미 정식으로 요청했고 지속적으로 신속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표 사장은 "(애플의 모바일 전용자판과 관련해) 정식으로 애플에 요청했다"며 "우선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나랏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문자홀릭'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