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부문의 해고가 준데 따른 것이다.
미국 노동부는 22일(현지시간) 대량해고 건수가 60건 줄어든 1486건으로 지난 5월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대량해고에 따른 실업자는 13만3378명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제조업부문의 대량해고가 345건으로 8월대비 58건이나 줄었다.
9월중 민간부분의 대량해고는 70건이 준 1289건으로 집계됐다.
고용시장은 경제성장세가 둔화되며 여젼히 취약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미 연준이 경제회복의 가장 큰 걸림돌로 우려하는 부문이기도 하다.
민간부분의 고용은 지난 1월이후 계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현재 9.6%인 실업률을 낮추기에는 신규고용 속도가 여전히 취약한 상태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