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프로그램 확대와 인프라스트럭처 지출이 수입 증가세를 크게 초과한데 따른 것이다.
22일(현지시간) 캐나다 재무부는 8월 재정적자가 58.1억 캐나다달러(57억 미달러)로 집계돼 1년전의 53.4억 캐나다달러보다 약 5억 캐나다달러가 늘었다고 밝혔다.
또 올 회계연도의 시작인 지난 4월 이후 누적 적자폭은 135.1억 캐나다달러로 1년 전의 236.7억 캐나다달러보다는 크게 줄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8월 재정수입은 12.5%가 늘어난 172억 캐나다달러로 집계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