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 9월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률이 다소 가팔라졌다.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1.9% 뛰며 1.7% 오른 직전월에 비해 상승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CPI는 전월 대비로는 0.2% 올라 0.1% 하락한 직전월에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로이터 통신에서는 월간 0.1%, 연간으로는 1.9% 각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물가 지표 발표 직후 캐나다달러는 미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발표 전 1.0274캐나다달러에 거래되던 달러/캐나다달러는 1.0255달러로 하락한 뒤, 우리시각 오후 8시31분 현재 1.0267캐나다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