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아일랜드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기존 14.3%에서 14.4%로 다소 높게 조정됐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반면 포르투갈의 2009년 재정적자 비율은 9.4%에서 9.3%로 하향조정됐고, 독일 역시 이전 3.3%에서 3.0%로 수정됐다.
스페인의 재정적자 비율도 11.2%에서 11.1%로 낮게 수정됐다.
한편 그리스의 재정적자 수치는 오는 11월 중순 이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