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안철수연구소가 어닝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란 전망에 약세다.
22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날보다 300원(1.52%) 내린 1만 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안철수연구소에 대해 3분기 어닝 모멘텀 약화가 예상된다며 투자등급을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만원 유지.
강록희 연구원은 "모바일 보안 관련 투자로 인한 비용 증가와 N/W 보안장비 수요 정체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단기적인 어닝 모멘텀 약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안철수연구소는 3분기 매출 161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9%, 42.8%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