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21일 중국 상용차 업체인 사천남준기차집단유한공사와 합작협의서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작 규모는 5000억원이고, 합작 부문은 생산, 판매, 연구개발 등 상용차 전 부문이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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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 규모는 5000억원이고, 합작 부문은 생산, 판매, 연구개발 등 상용차 전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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