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가 일자리 창출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21일 청와대에 따르면 오는 25일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노총, 민주노총, 경영자총협회 등 노ㆍ사 대표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노동계와 재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은 이날 긴급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참석 여부를 논의했지만 찬반 의견이 엇갈려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