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경남 하동산 매실로 만든 ‘2010 SEASON PACK 매실진액’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즌 한정물량으로 판매되는 이 상품은 국내 최고 품질의 하동 매실 100%(매실 원료 중)로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맛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리고당 10%을 첨가했으며, 매실진액 한 병당 70개 분량의 매실이 함유돼 있다.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냉온수에 1: 4 비율로 희석해 음료로 마시거나, 음식에 설탕 대신 사용하면 좋다.
한편, 국내 매실차 시장은 작년 기준 200억원 규모로 보해와 꽃샘종합식품 등이 경쟁하고 있으며, 매년 20%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