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백화점은 23일 킨텍스점 9층 토파즈홀에서 푸르메재단과 함께 그린마켓 자선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현대백화점에 입점한 브랜드들의 기부 상품과 킨텍스점 등산 동호회에서 기증한 바람막이 재킷 등 동호회 별로 기증한 특화 물품을 판매하고, 커피 · 요리 동호회 일일찻집 운영 등으로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레노마 · 테이트 · 마에스트로 등의 잡화, 캐주얼, 남성 상품군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인 동천모자 · 큰날개 베이커리 등이 참여해 쿠키 도서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그린마켓 자선행사는 오전 11시 30분~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하며,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푸르메재단 사회공헌 사업인 장애인 재활치료에 쓰인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 이재용 아나운서와 오상진 아나운서, 나경은 아나운서 등이 기부한 물건에 대해 경매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